이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모두의 창업, 6만 개의 뜨거운 도전으로 시작한다'는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한성숙 중기부 장관님 큰 성과 감사하다"며 "2차, 3차, n차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해당 글에서 "'모두의 창업' 신청이 마감됐다. 결과는 정말 놀랍다. 50일간 6만명이 넘는 분들이 소중한 꿈을 담아 도전해 주셨다"면서 "국가창업시대! 모두의 창업 6만 개의 도전이 증명한다"고 전했다.
중기부는 일반·기술 트랙(4000명)과 로컬 트랙(1000명) 등 총 5000명을 1차 선발할 예정이다. 일반·기술 트랙 선발자들에게는 단계별 창업 활동 자금 200만원과 선배 창업자 멘토링, 인공지능(AI) 솔루션, 규제 스크리닝, 후속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 등을 지원한다.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 최대 5억원과 후속 투자 연계 등 총 10억원 이상의 지원이 제공된다. 로컬트랙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최대 1억원과 후속 투자 연계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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