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르노 루이뷔통 회장 3년 만에 방한

AJP 한준구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방문하고 있다.

오른쪽은 아르노 회장의 딸이자 크리스찬 디올 최고경영자(CEO)인 델핀 아르노. 2026.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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