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방문하고 있다. 오른쪽은 아르노 회장의 딸이자 크리스찬 디올 최고경영자(CEO)인 델핀 아르노. 2026.5.11 관련기사"갈라선 듯" 美 매체 보도…블랙핑크 리사·아르노 결별설 재확산아르노 LVMH 회장 "EU, 美와 관세 협상서 건설적 태도 보여야" #bernard arnault #christian dior #lvmh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정해인, 카시오 포토콜 참석 [포토] 나연, 카시오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