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7일 개헌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한 것과 관련해 "국회 의원들의 투표 거부로 투표불성립이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유감을 전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개헌은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내일 본회의가 한 번 더 소집되는 만큼, 국민의힘 의원들은 헌법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투표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개헌을 완수하기 위한 법과 제도적인 틀 내에서의 방안을 고민해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인 HMM 화물선 '나무호' 화재 사고와 관련해 강 수석대변인은 "화재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상당 기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어제 안보실장께서 말씀하신 내용처럼 화재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상당 기간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그럼으로 인해서 구체적으로 아직 말씀드릴 수 있는 바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다시피 예인과 그 이후 과정이 지금 진행 중인 바, 화재 원인 분석은 좀 더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나무호는 지난 4일 폭발·화재 사고를 당했다. 정부는 선박 예인과 사고 원인 조사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개헌은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내일 본회의가 한 번 더 소집되는 만큼, 국민의힘 의원들은 헌법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투표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개헌을 완수하기 위한 법과 제도적인 틀 내에서의 방안을 고민해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어제 안보실장께서 말씀하신 내용처럼 화재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상당 기간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그럼으로 인해서 구체적으로 아직 말씀드릴 수 있는 바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다시피 예인과 그 이후 과정이 지금 진행 중인 바, 화재 원인 분석은 좀 더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나무호는 지난 4일 폭발·화재 사고를 당했다. 정부는 선박 예인과 사고 원인 조사 상황을 지켜보며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