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전북은행과 함께 6일 한국전력공사와 협약을 맺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전남 신안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과 관련해 지방은행과 지역 공공기관이 선제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이다.
광주은행은 협약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분야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금융 지원을 늘리고 한전과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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