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1일 오전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열린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기자간담회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바다(오른쪽)가 최열 조직위원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21 관련기사양양 낙산해변에 '아이언비치' 조성…바다 보며 즐기는 야외 피트니스 명소 탄생바다 대신 무대…올여름은 '아르코 썸 페스타' #seoul international environmental film festival #singer bada #environmental foundatio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창립 30주년 맞아 고령 어르신께 온정 전달 [포토] 발표하는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