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가 거래 재개 이틀째 강세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3분 삼천리자전거는 전 거래일 대비 1010원(17.57%) 오른 6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 재개 첫날인 20일 주가는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7일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삼천리자전거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
지난 1월 12일 거래소는 삼천리자전거에 대한 거래를 정지했다. 오너인 김석환 삼천리자전거 회장이 13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삼천리자전거는 지난달 20일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