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관영 통신사 벨타(BelTA)는 8일(현지시간) 정부 공보를 인용해 알렉산드르 투르친 총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재 벨라루스 대사관 개설'에 관한 각료회의 결의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지난달 25~26일 북한을 공식 방문한 뒤 내린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
당시 루카셴코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친선 및 협조에 관한’ 조약을 체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