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 신규 고용허가 규모는 1만5774명이다. 구체적으로 제조업 1만1275명, 농·축산업 2382명, 어업 1485명, 건설업 492명, 서비스업 140명 등이다. 업종별 초과수요가 있을 경우 탄력배정분 1만명을 활용한다.
노동 당국은 이번 회차부터 E-9 특화훈련 참여 사업장과 외국인노동자 안전리더 운영 사업장에 가점을 부여한다.
E-9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7일의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친 후 지방고용노동관서 또는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고용 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다음달 21일 발표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