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성장에 기여" 소진공 직원들, 상인단체 표창·감사패 받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원들이 최근 대전에서 열린 2026년 전국상인연합회 정기총회에서 표창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원들이 최근 대전에서 열린 2026년 전국상인연합회 정기총회에서 표창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소진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단 지역본부·센터 직원 10명이 전국상인연합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대전지회에서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전상연은 이현주 서울중부센터센터장과 이태윤 수원센터장, 박미영 경주센터장 등 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상인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 경영 안정과 시장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소공연 대전지회는 임철주 소진공 음성센터 과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지원과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지역사회를 지키는 골목의 불빛"이라며 "현장에서 소상공인들과 함께 땀 흘려 온 직원들 노력이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시장과·소상공인과 협력을 더 강화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고, 지역상권이 활력을 되찾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강력한 우군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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