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코리아)는 한국 여자 프로 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메디힐), 김민별(하이트진로) 프로와 2026년에도 브랜드 앰버서더 동행을 이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박현경 프로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김민별 프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한다.
앰버서더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SUV 'GLS 580 4MATIC'과 'GLE 450 4MATIC'이 각각 제공된다. 벤츠는 넉넉한 실내공간과 럭셔리한 편의사양을 갖춘 두 차량을 통해 선수들의 훈련 및 투어 이동 시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박현경, 김민별 프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벤츠 고객 대상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며, 벤츠 코리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고객 및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박현경 프로는 "올해 벤츠 코리아에서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주최한다고 해 시즌이 더욱 기대된다"며 "올해도 벤츠 삼각별에 걸맞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별 프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앰버서더로 선정해준 벤츠 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겨울 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이상국 디지털·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은 "KLPGA를 대표하는 박현경, 김민별 프로와 그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벤츠 코리아가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타이틀 스폰서십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앞두고 있는 만큼, 두 선수와 함께 새롭고 의미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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