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닉가든, 라망시크레의 헤드 셰프이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손종원 셰프가 프로야구 개막전 마운드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SSG 랜더스는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6시즌 홈 개막전 시구자로 손종원 셰프를 선정했다.
이날 현장에는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와 응원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다.
특히 시구자로 등장한 손종원 셰프는 남다른 유니폼 핏과 함께 깔끔한 투구 동작 및 안정적인 자세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손 셰프는 시구에 앞서 “개막전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며, SSG가 좋은 기운으로 시즌을 보내 우승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폼이 거의 선수다”, “셰프가 아니라 투수 아니냐”, “비주얼부터 시구까지 완벽하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