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윈터 열애' 또 티 내나… 결국 이것까지 등장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틱톡 계정에서 걸그룹 에스파를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에스파 멤버 윈터와의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국이 틱톡 계정을 통해 에스파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정황이 포착됐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과거 불거졌던 에스파 멤버 윈터와의 열애설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앞서 정국과 윈터는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들은 신발 등 커플 패션 아이템은 물론 커플 문신(타투)까지 새긴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정국이 군 복무 시절 당시 에스파 콘서트를 찾은 사진이 공개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해당 사안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는 "사실상 열애 인정이 아니냐"는 해석이 제기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번 팔로우 이슈를 두고는 팬덤 내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대부분 누리꾼들은 "내가 정국이면 일부러라도 에스파는 팔로잉 안 하겠다 왜 자꾸 긁어부스럼이야 가만히 좀 못 있나", "굳이 저렇게 왜 하냐. 말 나올 거 알면서... 관종인가", "다른 그룹은 방패용인 듯", "본인이 티 먼저 내서 별 거 아닌 말도 나오는 거 같음", "그냥 좀 가만히 있어주면 안돼? 윈터 팬들은 무슨 죄야" 등 정국의 행동을 비판하는 댓글을 남겼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사귀는 거 다 아는 사실 아니었나", "이왕 이렇게 된 거 결혼해라", "너무 좋아서 가만히 못 있나 보다", "둘이 잘 만나고 있네" 등의 의견을 드러냈다.

한편, 정국이 소속된 방탄소년단(BTS)은 최근 광화문에서 진행된 컴백 콘서트에 약 2만 여명의 관중을 모았다. 오는 10월에는 한 달간 남미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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