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신세계면세점은 24일 대만 관광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라인페이(LINE Pay)'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도입에 따라 대만 관광객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천공항점 등 주요 매장에서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대만은 인구의 절반 이상인 1,360만 명이 라인페이를 사용하고 있어, 신세계면세점은 결제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글로벌 결제 플랫폼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타사와 차별화된 쇼핑 환경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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