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금융업체 한패스 주가가 상장 첫날 '따블'(공모가 대비 2배)을 넘어서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패스는 오전 10시 1분 기준 공모가 1만9000원 대비 141.84% 오른 4만5950원에 거래되며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7년 설립된 한패스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기반으로 월렛·결제·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외국인 특화 금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에는 매출 550억1500만원, 영업이익 54억14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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