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한국신문협회 산하 디지털협의회는 신한수 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국장을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까지다. 관련기사주한미군사령관 "한국 中 단검 표현, 작전 환경 설명 위한 것"'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서 강연하는 신소영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부사장 #한국신문협회 #신한수 #디지털협의회장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최태원 "AI 인재는 공대생만 뜻하지 않는다"…교육·산업·한일 경제협력까지 꺼낸 성장 해법 유튜버 김선태, 단돈 2500원에 차 팔았다…무슨 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