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한국신문협회 산하 디지털협의회는 신한수 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국장을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까지다. 관련기사'코리안 특급' 박찬호, 애슬레틱스에 1027억원 투자…한국인 최초 MLB 구단 지분 확보 "100만 건설기술인 지킨다"...YK,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법률 지원 용역 계약 #한국신문협회 #신한수 #디지털협의회장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尹 공직선거법 사건 징역형 집유…확정시 국민의힘 397억원 반환 무더위 한반도…폭염 위기경보 '심각' 격상, 중대본 가동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