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진천(58) 강원도당 햇빛연금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6·3 지방선거 화천군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생활밀착형 정책 실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박 부위원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뵙고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펼치겠다”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화천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출마 선언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주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중심으로 군정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특히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생활비 부담 증가 등 지역이 직면한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함께 제시했다.
그는 “군민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우선으로 추진하겠다”며 “특히 에너지 복지와 교육 기회 확대, 교통편의 개선,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누구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받는 화천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또 “지역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책상 위 행정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해법을 찾는 실천 중심의 정치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박 부위원장은 화천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이다. 전 화천군 학부모회 연합회장과 화천군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 화천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화천군축구협회장과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햇빛연금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역 사회에서 교육·봉사·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그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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