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에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13일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방영된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중동 전쟁과 관련된 발언을 얘기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한 호위 지원과 관련해서는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면서도 "상황이 아주 잘 풀리기를 바라고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한다"고 답했다.
다만 로이터 통신은 이번 인터뷰가 언제 진행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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