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부동산 기업 센추리 프로퍼티 그룹(Century Properties Group Inc, CPGI)은 9일 마닐라 수도 근교 카비테주 제너럴트라이아스시에서 새로운 주택 개발 사업인 '퍼스트 임프레션 제너럴트라이아스'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제너럴트라이아스시의 바랑가이(최소 행정 단위) 비쿠라탄에 있는 23.8헥타르 부지에 생애 첫 주택 구매층을 겨냥한 '퍼스트' 브랜드 주택 1,500호 이상을 개발한다. 총 사업비는 약 66억 페소(약 1,580억 원)이다.
제너럴트라이아스시는 인프라 정비가 진행됨에 따라 상업이 발전하고 주택지로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센추리는 이미 주택 '퍼스트 파크 홈즈 제너럴트라이아스'의 개발 사업을 시작했다. 현시점에서 57%가 완료되었으며, 주택 707호가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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