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정보 공유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사이보즈(Cybozu)는 8일 자사의 클라우드형 업무 지원 소프트웨어 '킨톤(kintone)'의 말레이어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일본 국내외에서 판매되는 모든 킨톤 시스템에 적용되어 전 세계 어디서나 말레이어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이보즈는 비즈니스에서 말레이어를 사용하는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일본계 현지 법인 및 현지 로컬 기업의 이용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킨톤의 대응 언어는 기존의 일본어, 영어, 중국어(간체자), 중국어(번체자), 스페인어, 태국어, 포르투갈어(브라질)에 말레이어가 추가되어 총 8개 언어가 되었다.
사이보즈는 2022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현지 법인 '킨톤 사우스이스트 아시아'를 개설했다.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 킨톤의 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