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바다서 규모 5.1 지진 발생

사진아주경제DB
[사진=아주경제DB]
7일 오전 7시 39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83km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5.40도, 동경 125.0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