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공개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8·9회에서는 ‘신의 전쟁’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신동이 운명술사들 앞에 앉아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은 “해외 스케줄이 있다는 건 거짓말이었다”며 점사를 받기 위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결혼과 자녀 등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언급하며 설화와 최한나를 운명술사로 지목했다.
설화는 신동의 연애·결혼운에 대해 조언했고, 신동은 과거 연인과의 관계를 떠올리며 “결혼을 하려고 했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신동은 이로 인한 갈등 끝에 연락을 끊게 됐다고 전하며, “그래서 외로움이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또 “어릴 때부터 결혼을 해보고 싶었다. 결혼이 행복이라고 생각했다”며 결혼에 대한 바람도 함께 밝혔다.
무대 위 밝은 모습과 달리 가족 문제로 인한 상처와 외로움을 고백한 신동의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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