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달성에 따라 정식 출시 후 보상 지급도 확정됐다. 참여자 전원에게 크리스탈 1000개와 소울팩(캐릭터 성장 재료 묶음) 등 게임 내 재화를 지급한다.
사전 등록자의 약 70%는 해외 이용자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쿠키런 IP(지식재산권)의 장르 확장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 대전과 캐주얼 액션을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에서 전략과 조작을 섞는 ‘실시간 대전’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정식 출시는 3월 26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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