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이 '명절 문화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올해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17일 휴관) 총 8만
6464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설 연휴 관람객 수는 가파른 상승세다. 2024년 3만2193명, 2025년 5만512명에 이어 올해는 8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대비 71.2%나 늘었다.
현재 진행 중인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와 함께, 상설전시실 1층 역사의 길에서 '대동여지도' 22첩 전체를 펼쳐 선보인 전시가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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