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의 이란성 쌍둥이 형인 김무영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셋째 임신 사실을 알리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무영은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선물”이라며 “루이와 루디에 이어 세 번째 기적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은 성별과 닮은 모습 모두 알 수 없지만, 건강하게만 만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소식으로 김준수는 세 번째 조카를 맞이하게 됐다.
김무영은 드라마 지운수대통, 기황후, 밥상 차리는 남자 등에 출연했다. 가수 활동 당시에는 ‘주노’라는 예명으로 앨범을 발매해 중국과 일본 등에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주노 스트리밍’을 통해 게임과 해외 주식 관련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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