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는 세계적 권위의 호텔 평가 기관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가 발표한 ‘2026 스타 어워즈’에서 파라다이스시티와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가 각각 4성(4-Star) 등급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7년 연속’ 타이틀… 국내 유일의 복합리조트 위상
지난 2017년 개장한 파라다이스시티는 2020년 국내 호텔 중 최단기간에 4성 등급을 획득한 이후, 올해까지 7년 연속 등급을 유지하며 독보적인 서비스 품질을 증명했다. 특히 올해 현재까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등급에 이름을 올린 국내 복합리조트는 파라다이스시티가 유일하다.
900여 개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치는 이번 평가에서 파라다이스시티는 △출발 서비스 △피트니스 △객실 정비 △식음료(Dining)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럭셔리 복합리조트로서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아트파라디소, 감성 서비스와 책임 경영 ‘두 토끼’
아트파라디소는 △도착 및 디지털 서비스 △인룸 다이닝 △바 라운지 서비스 등에서 세심한 관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윤리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평가하는 ‘호스피탈리티 산업 책임 경영 인증(VERIFIED™)’을 올해도 연속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함께 인정받았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 5성 등급 도약 목표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전 세계 95개국 이상의 럭셔리 시설을 익명 조사관이 직접 방문해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68회째를 맞은 올해 어워즈에서 거둔 성과는 파라다이스시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7년 연속 수상은 정교한 서비스와 책임 있는 운영을 지속해온 결과”라며 “향후 차별화된 아트테인먼트와 웰니스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포브스 5성 등급 도약을 목표로 서비스 품질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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