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대표 지성식)이 강남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최근 명품시계 리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온라인 거래에 대한 불신, 진가품 여부와 제품 상태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하이시간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주요 도시에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시계 전문 서비스센터를 직접 구축해 시계 판매·매입·위탁·감정·수리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하이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시세를 확인한 뒤, 가까운 매장을 방문해 실물 감정을 받을 수 있다. 감정 완료 후에는 즉시 판매 또는 위탁 진행이 가능하며, 롤렉스, 까르띠에, 파텍필립 등 40여 개 명품 시계를 직접 착용·비교해보며 안전하고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하이시간 소속 전문 워치메이커들이 쿼츠 시계 배터리 무료 교체를 비롯해 시계 오차 측정, 방수 성능 테스트, 자성 제거, 외관 및 작동 상태 점검 등 종합적인 컨디션 체크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유 중인 시계의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현장에서 즉시 수리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하이시간 지성식 대표는 “명품시계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장기간 보유하며 가치를 이어갈 수 있는 자산”이라며 “거래 시점뿐 아니라 보유 기간 전반에 걸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하이시간의 역할”이라고 전했다.
하이시간은 향후 전국 단위의 직영점과 전문 서비스센터를 연계한 ‘원스톱 케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거래 이후에도 체계적인 시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스페셜 케어 프로모션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하이시간 강남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하이시간은 거래된 시계의 이력을 데이터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문 서비스센터를 통한 사후 관리와 수리를 제공함으로써 온라인 거래의 편의성과 오프라인 서비스의 전문성을 결합한 안전한 명품시계 거래 환경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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