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먹고 마술쇼 보고"… 소노, 설 연휴 '종합선물세트' 푼다

델피노 겨울 전경 사진소노 인터내셔널
델피노 겨울 전경 [사진=소노 인터내셔널]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명절 호캉스'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명절 선물세트' 격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해 선보인다. 

◆"설날 아침, 셰프가 끓여주는 떡국 어때요?"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떡국, 여행지에서도 든든하게 챙겨 먹을 수 있다.

비발디파크, 델피노, 쏠비치 삼척 등 주요 리조트 뷔페 ‘셰프스키친’과 한식당에서는 설 당일, 셰프의 정성이 담긴 떡국과 모둠전을 선보인다.

번거로운 준비 없이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명절 아침을 맞이하기에 제격이다.

◆아이들은 ‘마술쇼·만들기’, 어른들은 ‘요트·티타임’

세대별 취향을 고려한 프로그램도 돋보인다.

비발디파크에서는 신비한 마술 공연 ‘매직 인 더 비발디’를 연휴 기간 내내 선보인다. 소노벨 변산에서는 고사리손으로 직접 만드는 연과 찹쌀떡 쿠킹 클래스를 연다. 

조용히 힐링하고 싶다면 소노캄 거제가 정답. 설날 아침 요트를 타고 바다로 나가 일출을 감상하는 ‘설맞이 일출 요트 투어’를 준비했다. 핫팩과 따뜻한 음료, 기념 촬영까지 제공한다.

소노캄 경주의 ‘애프터눈 티 세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북적북적 명절 분위기, ‘플리마켓’에서

소소한 재미를 찾는다면 플리마켓이 열리는 비발디파크와 소노벨 변산, 양평을 추천한다. 아기자기한 핸드메이드 소품과 선물 세트를 구경하며 명절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명절 놀이터’를 테마로 준비했다”며 “이번 설 연휴,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풍성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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