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인 6일은 전날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아침부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5~9도로 예보됐다. 하루 전인 5일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올랐던 것과 비교하면, 하루 사이 기온이 5~10도 이상 급락한 것이다.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9도 △춘천 -8도 △강릉 -2도 △대전 -7도 △대구 -2도 △전주 -6도 △광주 -4도 △부산 2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5도 △춘천 0도 △강릉 3도 △대전 0도 △대구 5도 △전주 2도 △광주 2도 △부산 8도 △제주 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에는 전국적으로 '한때 나쁨'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다가,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좋음'으로 회복할 전망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