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폐회

  • 새해 첫 임시회…군정주요 현안 대안 제시 집중

사진진안군의회
[사진=진안군의회]
전북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는 30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진안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0건을 처리했으며, 27일부터 3일간 소관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청취를 진행했다.

동창옥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군정 전반의 방향을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보고된 사업들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과 점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하며, 불법 소각행위 단속과 화목보일러 가용 가구 안전 관리 강화 등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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