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차량 29대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불길을 80~90%가량 진화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노원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상계동 산 153-1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며 “수암사 등 인근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달라”고 안내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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