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경북소방본부] 경북 영천시 청통면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확대됐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2분께 경북 영천시 청통면 단독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확대해 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불이 나자 현장에는 소방헬기 8대와 경북119산불특수대응단 소속 인력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현재 초속 4.5m 바람이 불고 있으며 습도는 21%이다. 관련기사시흥 방산동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70대 남성 1명 숨져청양 6층 모텔서 화재… 용접 작업 중 불티 원인 추정 소방 당국은 연합뉴스에 "주택 화재 발생 후 인근 야산으로 불이 확대됐다는 신고에 따라 진화 작업 중"이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영천 #경북 #화재 #산불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흑백요리사2' 천상현 암 투병 고백 "폐 두 번 절제…항암제 복용 중" <오늘의 부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