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송재호 도시가스협회 회장을 비롯해 30여개 도시가스사 대표, 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 유관 기관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도시가스업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송재호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시가스업계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정부의 에너지 복지 지원 정책에 적극 동참해 국민 서비스 향상은 물론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신학 차관은 축사를 통해 "2000만 가구 이상이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가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헌신해 온 업계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이번 동절기에도 강추위에 대비해 도시가스의 안정적인 공급과 철저한 안전 관리, 취약계층에 대한 난방비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업계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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