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5일 별세한 배우 안성기의 서울성모병원 빈소에 훈장이 놓여 있다. 정부는 고인에게 대중문화예술 분야의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다. 관련기사이세은, 故 안성기 추모…"난 '투캅스' 키즈, 인정사정 볼 것 없이 행복하시길"박슬기 "故 안성기의 온기 잊을 수 없어…그 힘으로 열심히 살아" #안성기 #금관문화훈장 #서울성모병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KAIST 연구진이 개발한 탈모 기능성 샴푸 그래비티, 'CES 2026' 참가 [포토] 국회도서관에 비치된 노동신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