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27일 1시 13분 발사 후 약 12분 후인 1시 25분 목표 궤도인 600km에 진입했다. 관련기사오태석 우주청장 "2029년 이후 누리호 2번 발사…예타 면제 신청"우주청, 누리호 6차 발사에 15종 소자·부품 탑재 #누리호 #우주 발사 #차세대 중형 위성 좋아요0 나빠요0 나선혜 기자hisunny20@ajunews.com 방미통위, 7개 법정위원회 위원 위촉 완료…시장평가 체계 가동 박세웅 신임 ETRI 원장 "AI 기반 국가 지능화 혁신 이끌 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