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지난 21일 개장 후 첫 휴일인 23일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많은 스키어와 스노보더가 리프트 앞에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며 겨울을 즐기고 있다. 관련기사대한체육회 "스키 국가대표 선발 공정성 논란 엄중 인식…무관용 원칙 적용"트럼프·젤렌스키, 다보스서 만나…"23일 러 포함 3자 회담" #강원 평창 #용평스키장 #스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김건희,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무죄 선고 [포토] 로얄살루트, '더 하우스 오브 원더 Vol.2 – 드레스 더 원더: 마스커레이드' 공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