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김포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김포시 하성면 양택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연기가 많이 발생하는 중이니 차량은 우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분들께서는 창문을 닫아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직 정확한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기사김문수, 김포 장기역서 김병수 지원유세…"5호선 완성할 적임자"김포 9층 상가건물서 불…이용객 150명 대피 소동 #김포 #하성면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북중미 월드컵] 4년 전 포르투갈전 맡은 테요 심판…홍명보호 남아공전 주심 맡는다 [정세희의 SNS 속 세상] 교실 밖으로 번진 '참교육' 논쟁…시청자들 반응 엇갈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