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 14차 한중일 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왼쪽부터 판궁성(Pan Gongsheng) 중국인민은행 총재, 우에다 카즈오(Ueda Kazuo) 일본은행 총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사진=한국은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14차 한·중·일 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일본은행이 주재했으며, 이 총재는 판궁성 중국인민은행 총재, 우에다 카즈오 일본은행 총재와 함께 최근 경제·금융 동향 등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세 나라는 역내 경제·금융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해마다 순번제로 중앙은행총재 회의를 주최하고 있다. 내년 회의는 한은 차례다. 관련기사세계은행 총재 "미·이란 휴전 유지돼도 세계경제 연쇄 충격"이창용 총재 "주택 가격 상승 두면 자본 효율적 배분에 문제" #인민은행 #일본은행 #한국은행 #한중일 #중앙은행 좋아요0 나빠요0 서민지 기자vitaminji@ajunews.com [아주 AI테크] AI가 깨운 美생산성, '제2의 IT 붐' 재현되나 '45만명 주민번호 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