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원구]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19일 오후 서울 노원역 인근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으로 마약류 이용 성범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하며, 시민들에게 마약 검사 키트와 홍보물 등을 배포하고 있다. 관련기사"감금된 것 같다" 가족 신고…노원역서 50대 남성 긴급체포강원 철원에 17㎝·서울 노원에 7㎝ 쌓였다…예상 적설량은? #노원 #노원구 #마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 신청 심문 마친 홍정도 부회장 [포토] 허각,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