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오른쪽)·조정식 국회의장 후보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국회의장 후보 단일화를 논의하기 위해 회동하며 손잡고 있다. 관련기사추미애 지사 "산후조리비 임의 삭감 아니다"…9개월짜리 '미생예산'이 원인추미애, 이 대통령 직격…"왜 내란세력에 전전긍긍하나" #추미애 #조정식 #단일화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사단법인 WIN, 2026년 '다양성 우수기업' 10개사 발표 [포토]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 자진 사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