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이틀 앞둔 14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진도항)에 태풍으로 훼손, 철거됐던 노란 리본의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관련기사"3년 연속 블루리본 선정"…'골목식당' 홍탁집, 소식 들어보니LG전자, 스페인 AT 마드리드 홈구장에 초대형 리본보드 설치 #팽목항 #노란 #리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공개 사과하는 박대준 쿠팡 대표 [포토] 로또복권 소개하는 동행복권 홍덕기 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