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효 & 윤성빈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지효가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한 매체는 "지효와 윤성빈이 1년째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공통 관심사인 운동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5분거리로 가까운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지효는 1997년생이며, 윤성빈은 1994년생으로 3살 차다. 관련기사열애설 없이 결혼 발표…곽시양·러블리즈 출신 유지애, 11월 부부 된다이용대, '열애설' 윤채경 아닌 다른 女?...이태원 목격담의 전말 #열애설 #윤성빈 #지효 좋아요0 나빠요0 전기연 기자kiyeoun01@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