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3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오월어머니회 회원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관련기사'5·18 정신' 전남대도 나섰다..."참정권 침해" 학생총회 소집김영록 지사, 신세계그룹 '5·18 탱크데이' 사과문 맹비판 #5·18 #기념식 #민주화운동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네이버·엔비디아,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포토] 삼소 회동 사흘만에 다시만난 이해진·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