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안철수, 황교안, 김기현,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3차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아 들고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천하람 "'강신철거민' 들어봤나"…강신철 "철거민 보상 정당"개혁신당, '이기인 비대위' 출범…천하람 "조속한 수습 적임자" #안철수 #황교안 #김기현 #천하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NH통합IT센터 찾아 추석 연휴 대비 현장 경영 [포토] '2026 M.AX 대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