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울시가 오는 4일 열리는 '10·29 이태원참사 100일 추모제'에 광화문광장 사용을 불허한 가운데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관련기사특공무술 겨루기 중 쓰러진 20대 특전사 숨져…유가족은 장기기증 결정李, 남부지방 폭우에 "유가족께 깊은 위로…피해 최소화에 모든 역량 집중" #이태원 #참사 #유가족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미국 내 범농협 계열사 현장경영... 현지 네트워크 연계해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안산공판장·하나로마트 수원점 찾아 농산물 수급·판매현황 점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