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위례 신도시·대장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한 검찰 소환 조사를 위해 들어서고 있다. 관련기사이재명 대통령 "2032년 칠레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협력"이재명 대통령 "칠레와 핵심광물 공급망 적극 협력" #이재명 #검찰 #출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쪽방촌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포토] 코스피 15%대 폭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