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3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브리핑룸에서 2차 내각 발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기사李 "하나의 중국" 발언에… 한동훈 "괜찮아" vs 주진우 "굴욕적"국민의힘, 윤리위 구성 의결…'한동훈 당원게시판' 징계 논의 속도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축사 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포토]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제21회 '자랑스런 전북인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