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김부겸 국무총리와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관련기사한병도 "정원오·김부겸·김경수·오중기 패배, 민심 앞에 겸손하겠다"김부겸 출정식 "보수 심장 지키다 대구 심장 꺼져간다" 직격 #김부겸 #유동균 #임시선별진료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포토] 영업시간 변경 안내문 내건 스타벅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