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91회 춘향의 하나로 19일 전북 남원시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전국춘향선발대회의 입상자들. [사진=연합뉴스] 미스춘향 진을 차지한 김민설(22·서울·서울예술대)씨 관련기사경남·대전·전북·충남,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민간 7.7조 투자과기정통부, 피지컬AI 사업 시동…전북·경남 거점으로 '공장 수출' 목표 #춘향 #전북 #미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제18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 개최 농협경제지주, '농산물 유통개혁 다짐대회'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