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 사옥에서 진행되는 '펜트하우스 시즌2' 제작발표회에 주연 배우들이 도착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윤종훈, 박은석, 봉태규, 하도권, 엄기준. 관련기사불황없는 펜트하우스...지방 소도시도 없어서 못 판다'48세에 결혼 발표' 엄기준,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새 삶 시작" #펜트하우스 #박은석 #엄기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포토] 은메달 든 황대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