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나이절 파라지 영국 브렉시트당 대표가 29일(현지시간) 유럽의회에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협정이 비준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의사당을 떠나고 있다. 관련기사5월 초 수출 43.7% 늘어난 184억달러 '동월최대'…에너지수입 8.9% ↑트럼프 EU 25% 관세 검토…美 자동차 시장서 한·일 점유율 경쟁 #영국 #EU #브렉시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스마트건강실 본격 운영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